Breitling Emergency Montre de poignet




브라이틀링 이머전시 시계.
파일럿들 혹은 탐험가들이 오지에 조난 당했을때
4시30분 방향에 튀어나온 용두를 돌리면
페트병 뚜껑을 따는것처럼 똑 하고 부러지며 40cm이상의 안테나가 나와
현재 위치를 조난채널 121.5헤르쯔로 전송한다.
주의사항은 꼭 조난시에만 사용하라는것.
약 220nm의 범위까지 전송되며 대략 410km정도인가?
까지 전파가 쏴진단다. 대략 이틀동안..
근데 솔직히 일반인은 별쓸모가 없어보인다.
내가 알고있는 모델로는 온리쿼츠로만 프로페셔널 타임온리와 크로노 두 모델뿐 일꺼다..
가격은 존나 현재 환율로 한화 약 650~700정도



*맨버서스와일드보는데 베어그릴스가 차고 나왔길래 끄적여본다.

시계 이야기 - 3 Montre de poignet

아 글쓰기 귀찮다. 역사는 따분하고 관심도 없는 거 다 안다.
그러니까 간략하게 시계의 원리와 시계 기술의 3대 꽃이라 부르는 뚜루비용,퍼페츄얼캘린더,미닛리피터정도만
간략하게 설명하겠다. 그리고 이거 내 지인은 안 본다. 유입경로 보니까 검색해서 들어오는 애들만 보더구만?
개새끼들 진짜 그렇게 읽어보라고 했구만...썅새끼들.....

대략적으로 시계는 아주 크게 봤을 때 
1. 쿼츠 2. 기계식 - 무트먼트로 나뉜다.


-쿼츠-
쿼츠에 대해서는 1900년대 초 유럽에 어떤 썅새끼가 만들었다. (자세히 알고 싶다면 댓글이나 쪽지 보내라) 그러나 거기서 끝이었다. 그리고 대략 60년의 암흑기를 보내다가 어느 날 일본 듣보(그 당시)브랜드 세이코가 쿼츠를 대중화시키면서 쿼츠의 부흥이 일어났다. 당시 가..가카!!!의 손목에도 세이코 시계가 얹혀 있었다. 아무리 중력을 분산시켜 오차를 최소한으로 줄이는 뚜루비용기술 이랄지라도, 월 오차가 1~5초밖에 나지 않는 쿼츠에 단연 밀릴 수밖에 없었으며, 더군다나 쿼츠의 대량생산으로 기계식 시계의 입지는 정말로 좁다 못해 스위스의 대부분의 브랜드는 대기업에 흡수되고 말았다. (그때 로렉스도 무시 못 하던 오메가가 스와치그룹에 흡수되어 로렉스보다 한 단계 아랫브랜드로 자리매김해버렸다.) 아무튼, 쿼츠는 기계식 시계에 대해 모든 면에 앞섰으며, 도무지 열기가 식을줄을 몰랐다. 하지만 그래도 단점은 있었다. 주기적인 배터리 교체와 당시 배터리 기술력 한계로 누액의 유출이 빈번해 무브먼트가 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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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일이 많이 발생했다. 하지만 역시 그부분도 저가의 대량생산으로 인해 고장나면 버리지뭐.. 라는 마인드로 굳어져서.... 기계식 시계는 말그대로 좆발렸다...(그 후 진보된 쿼츠 무브먼트는 auto쿼츠가 출시되어 배터리교체도 이론상 영구적으로 바뀌었으며, 배터리 누액의 문제도 어느정도 해소되었다.)

-기계식-
기계식 무브먼트는 그 오랜 역사를 증명하기라도 하듯, 굉장히 다양한 기능과, 방식이 존재한다. 일단 기계식 시계는 태엽을 감음으로써 밸런스휠까지 힘이 전달되 밸런스휠에서 적당한 조절로 오차를 줄이고 시간을 맞추는 방식이다.(모든 기계식무브먼트의 공통점이다.) 태엽을 감는 방법은 두가지로, 수동 또는 오토매틱이 있다. 수동의 경우 초창기 회중시계의 경우 따로 열쇠를 꼽아 태엽을 감아주는 방식이었지만, 요새는 용두(시간맞추는 부분)를 감아 태엽을 감는다. 오토매틱의 경우는 기본적인 수동형 시계의 수동감기가 병행되며(아닌것도 많다.) 무브먼트에 따로 추를 올려 사람이 손을 흔들때 받는 중력을 이용해 태엽을 감아주는 방식이다.(이 기술은 로렉스가 최초로 개발했다고 어렴풋 기억난다.) 뭐 아무튼 이처럼 기계식 시계는 모든 면에서 쿼츠보다 성능적으로 딸리는데 어떻게 현대의 초고가,고가 시계들은 모두 태엽식일까? 그건 바로 스위스 시계업을 다시금 부흥시킨 니콜라스 하이에크의 고급화 정책의 상술이라고 표현하고싶다... 상술이라고 해서 또 오해 말자, 물론 당연히 기계식시계가 쿼츠시계 제작보다 기술력이며 인건비, 제작기간이 비교가 안될정도로 높다. 그러나 고급 시계는 시계를 시계 본래 기능보단 악세사리 개념으로 이해해야한다. 같은 무브먼트를 에보슈(무수정)상태와 페를라쥬,앵글라쥬를 거친 데코무브먼트로 나눈다면 데코 무브먼트가 못해도 2배는 비싸진다. 결국 이쁘니까 비싸진다는 의미다. 뭐 아무튼 기본적인 기계식 시계의 이해는 이정도로 하자. 밤새서 짱구가 안굴러간다.


+)또한 쿼츠와 기계식의 중간인 음차시계도 있다. 음차 시계의 경우 나오고 대중화도 안됐으며, 곧 단종 되었으니.. 다룰바 없을수도 있지만... 아무튼 음차시계의 경우는 동력을 배터리에서 얻고 시간의 컨트롤은 밸런스휠을 이용하는 쿼츠와 기계식 시계의 중간 쯤이 되겠다.

-시계 기술의 최고봉 3인방-

이 최고봉은 기계식 시계를 기준으로 잡는거다. 쿼츠의 경우는 기계식 시계에서 존재하는 모든 기능들을 한시계에 꼴아박고 100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대량 생산할수 있으니.. 너무 암울해서 얘기하지말자.. 아무튼, 기계식 시계의 최고봉 기술중 하나인
뚜루비용 부터 시작해보자.

1.뚜루비용


↑ 기본적인 뚜루비용 모듈

뚜루비용은 강기차를 360도 회전시켜 중력의 영향을 고루 받게 해주는 진보된 시스템이다. 기계식 시계의 경우 시계의 각도에 따라 중력의 편차가 생겨 결과적으로 오차에 영향을 받게된다. 그래서 고안한게 진동수를 높이거나, 밸런스휠의 직경을 키우는것 뿐이었지만. 역시나 한계는 있었다. 그래서 고안된 방법이 뚜루비용이었다. (사실 이건 중국에서도 대량 생산이 가능해지게 됨으로써 과연 최고급 기술력인가 의아하긴 하지만, 확실히 제작은 어렵다.)


↑ 뚜루비용 보다 조금 더 진보된 자이로 뚜루비용

2.퍼페츄얼 캘린더



↑ 오데마피게의 퍼페츄어 캘린더가 내장된 무브먼트

아날로그 시계를 사용하다보면 한가지 불편한 점이 있기마련이다. 바로 어떤달은 마지막 일이 30일까지 있고, 또 어떤달은 31일까지 있어 매월 첫째날은 용두를 뽑아 시간을 다시 맞춰줘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다. 그리고 또한 4년마다 찾아오는 윤달에도 어김없이 날짜를 조절해줘야했다. 이 기능을 보안하기 위해 개발된게 퍼페츄얼 캘린더다. 평균적인 기준으로 퍼페츄얼 캘린더의 유효기간은 100년으로 2100년이 되면 다시 숫자를 바꿔줘야 한다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적어도 우리가 죽을때 까진 a/s를 받을 필요는 없을것이다.


↑ iwc의 퍼페츄얼 캘린더


3.미닛리피터


↑ 오데마 피게의 미닛리피터 무브먼트. 5시 방향을 유심히 보면 두개의 망치가 있다.

사람들이 가장 오해하기 쉬운게 미닛리피터의 기능과 알람기능을 혼동하는거다. 알람기능의 경우 시간을 지정하고 정해진 시간에 울리는 기능이지만, 미닛리피터의 경우는 버튼을 당기면 현재 시간을 타종으로 알려준다. 보통 기계식 시계의 경우 타종에 대해서도 망치로 쇠를 때려 맑고 잔잔하게 울리는 시계탑과 엇비슷한 소리를 내게 된다.(실제로 파텍필립에서는 런던 시계탑과 동일한 소리의 타종을 얻기 위해 꽤나 고생하던걸 봤다.) 하지만 역시 이마저도 대륙의 엉아들이 대량 생산을 시작했으니..... 대륙의 기상에 다시금 오금이 저려온다.



4.그 외

그 외에도 최고급 기술력이라 할순 없지만 여러 기계식 시계의 다양한 기능들이 있다.

①크로노그래프-스탑워치라고 생각하면 된다.
②알람-말그대로 알람
라트라팡테-두가지 기록을 재기위한 진보된 스탑워치
④플라이백-역시 진보된 스탑워치 기능으로서 a버튼 스타트->a버튼정지->b버튼리셋 순서를 a버튼 스타트->b버튼 리셋후 다시 스타트 로 간략화 시킨 기능이다.
⑤문페이즈-현재 달의 모양을 표시해주는 기능이다.
⑥GMT-투타임이 가능한 기능으로써, 해외 출장이 잦은 사람에게 유리한 기능이다.(투아워만 가능하다.)
⑦파워리져브-태엽의 잔량을 표시해주는 기능이다.
⑧점핑아워-시,분,초 등 바늘이 일정 위치까지 간후 원점으로 순식간에 돌아오는 기능이다.(뽀대용)
⑨소네리 인디케이터-정확한 시간이 되면 타종하는 회중시계 같은 기능.(솔직히 이게 미닛리피터보다 고급기술아닌감?)

더 쓰기 귀찮고 생각 안나고 이걸 왜 쓰는지 모르겠고. 각 각 기술에 대한 역사나 궁금증 있으면 역시 댓글이나 방명록 남겨주셈.

다음 글은 마지막으로 논란이 많다는 재미로보는 브랜드 순위

시계 이야기 - 2 Montre de poignet

시계의 역사

독자들은 살면서 왜 시계가 오른쪽으로 움직이는지 고민해 본적이 있는가? 물론 백수처럼 할짓없는 좨나 그런생각 하는걸수도 있지만, 나는 이 부분에 사뭇 오래고 진지한 고민을 해왔다. 이 해답을 찾은건 의외로 간단했다. 허리펴고 멀리 처다봐서 오랜 옛날로 한번 거슬러 올라가 보자. 이집트로 거슬로 올라가봤다 치자, 그럼 이집트에서 사용하는 시계는 당연히 해시계가 나온다. 고대 이집트인들이 너무너무 멋진 태양신쨔응을 이용해 막대기를 꽂아 시간을 측정했다.(물론 해시계의 역사는 그거보다 훨씬 더 올라간다.) 그럼 독자들은 분명, 겨우 땅바닥에 막대기를 꽂아 그림자로 시간을 대충 알아보는게 오늘날의 복잡한 기계식 시계와 또 시계방향과 무슨 상관이 있는가 의문이 생길것이다. 하지만 그 그림자의 방향이 아폴로 달나라 첫 발자국 처럼 장엄한 시계 역사의 첫 발자국을 내딛을 줄이야.

최초의 해시계는 없어서 아쉬울대로 우리나라 최초의 해시계 <솟대>


오늘날 시계는 누가 약속이라도 한듯 오른쪽으로 움직이고 있다. 딱히 왼쪽으로 움직인다 해도, 익숙해지기만 하면 시간을 볼때 문제가 없을터인데, 굳이 오른쪽으로 움직여야 하나? 이것은 북반구의 지구 자전 방향과 연관이 깊다. 북반구에서 해가 동쪽에서 떠 서쪽으로 진다면 해시계의 그림자 방향은 어느쪽으로 움직일까? 물론 왼쪽에서 오른쪽이다. 그럼 당연스럽게 시계의 비약적 발전을 이룬 북반구를 기준으로 시계 바늘의 움직임이 표준화 된것이다. 이것은 독자들이 보기엔 그렇구나 웃어 넘길 수 있는 상식정도로 다가오겠지만 좨에게는 시계의 역사가 우주와 연관된다는 단서를 얻은셈이다. (우주에 관한건 번외로 쓰겠다.)

아브라함 루이 브레게 (왼쪽) 와 그가 개발한 중력 분산 시스템 뚜루비용의 개량모델 (오른쪽)


좨는 개인적으로 시계역사를 말함에 있어서 큰 세가지 사건을 주로 얘기하는 편이다. 첫번째 사건은 바로 1747년에 일어난 전설적인 시계 기술자 아브라함 루이 브레게의 탄생이다. 아브라함 루이 브레게로 말할것 같으면, 현재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시계의 기틀을 만들었다해도 과언이 아닌 인물이다. 이 인물에 관해선 설명이 길어지므로 3탄에서 쓰겠다.

시계 이야기 - 1 Montre de poignet

이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이 글의 전체적인  내용은 시계와 친하지않은, 혹 관심 없는 사람이라면 따분하고 지루한 글이 될것이 분명하므로 두 조건에 해당하는 독자는 로그아웃을 눌러 내 싸이 투데이를 1 더 올려주고 딴짓하러 가길 바란다. 그리고 이 글은 유익한 내용 30% 본인 자랑 70%의 글이므로,띠꺼운 새끼는 언넝 꺼져라 필자의 필법에 대해 조금이라도 불쾌감이 든다면 역시 투데이를 한번 더 늘려주고 다른짓을 하길 바란다. 그리고 난 한국어 중국어 영어 어느 하나 잘하는게 없으므로 맞춤법이 틀렸다고 태클다는일은 없길 바란다.

 


                                                          -좨의 첫 기계식 시계 (세이코 SKX009)-

시덕후의 발단

 

필자(이하 좨)는 어린시절부터 기계,조립,공학 쪽엔 상당한 관심이 있었으며, 또래에 비해 아주 약간 비상한면도 보였다.(갈갈이 과학캠프 물로켓 편 참조) 그래서 줄곧 어릴적 장래희망을 작성하는 빈칸에는 "과학자"가 아닌 날이 없었다. 아무튼,  아는 사람은 다 알다시피, 좨는 학창시절 장기간의 중국 체류 경험이 있다. 어린나이에 여러 복잡한 사정으로 타지로 쫓겨난 어린 중학생인 좨로써는 일말의 반항욕구 혹은 관심을 붙일만한, 의지 할수있는 무언가가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었다. 그 상황에서 가뭄의 빗줄기 처럼 내 인생에 있어서는 터닝포인트라고 불릴 만한 사건이 벌어졌다. 바로 시장을 돌아다니다 발견한 초라한 시계 하나 떄문이다. 그 시계는 싸구려 브랜드에 뒷면으로 수많은 태엽이 보이는 일명 씨쓰루백(See Through Back)시계였다.

좨의 스켈레톤 시계(씨쓰루백을 봤던 감흥 때문에 요새도 속이 보이는 시계가 좋다.)



지금 바라보면 쓰레기통에 집어 던져도 울분이 삭히지 않는 조잡한 시계였지만, 기계식 시계를 처음 발견한 좨는 어릴적 아빠가 얼굴이 빨개져 들어오시며 한손에 검은 비닐봉다리를 츤츤하게 툭 던짐과 동시에 그윽한 치킨냄새가 방안을 채우는 듯한 설레고 야릇한 감정을 느꼈을때와 같은 아주 아련하면서도 생생한 감정이 되살아남을 느꼈었다. 그리고 단 한번의 주저함도 없이 바가지 천국 중국에서 1원의 흥정도 없이 덜컥 구매했었더랜다. 그리고 집에 돌아오는 내내 신세계를 발견했다는 두근거림과 왠지모를 떨림으로 오금 저리며 집으로 달려왔다. 그러고는 바로 집에 도착하자마자 시계 구경할 틈도 없이 바로 인터넷과 도서관을 뛰어다니며 단 한부분도 놓치기 싫은 고3수험생처럼 정말 열심히 공부하고 거의 몇달을 시계만 처다보며 살기 시작했다. (오죽하면 같이 사는 아저씨가 향수병이라고 출국시켜버리려고 했을까..) 그리고 마침내, 나와 뜻이 맞는 사람들을 만나고, 내 지식을 자랑하고 또 그 들의 지식을 배우며 중국내 시덕후들과 인맥의 교류를 맘껏 누리는 위치까지 올라가게 되었다. 그러다 우연한 기회로 시계를 제작하는 공장의 사장과도 인연이 닿아 단지 시계를 좋아한다는 이유 하나로 공장을 방문, 공장의 모든 제작과정을 배우고 또 시계선물을 받기도 했었다. 그리고 애초 목적인 공부에 대한건 단 한글자도 배우지 않고 한국으로 돌아와 드디어 내 억눌렀던 시덕후의 울분을 마음껏 표출하는 제 2의 인생이 시작됐다.

시계 부품을 공수해와 팔아보기도 하고, 수리를 해서 용돈벌이를 해보기도 하고,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리뷰를 작성하기도 해보고. 그러다 단지 돈벌이로만 시계를 바라본다는 회의감에 잠시 장사를 접어보기도 했다. (역시 돈이 짱이라 다시 시작했지만..) 아무튼 그리하여 동 연배에 비해 시계에 대한 역사,기술등의 상식은 남보다 우수하다고 매일 자위하게 되는 말그대로 시덕으로 완전 변신하게 됐다.

 

귀찮으니까 2편에서 계속


그런짓은 하지 말아야 했는데.. passé

아시다시피 일할때 손님들의 고객정보는 모두 컴퓨터에 저장되있다.

그 중에 단골 손님중에 이름이 김성철이라는 사람이 있다.

얼굴도 자주보고 꽤나 친해져서 심심할때 말도 하는 사이가 됐다.

(참고로 나이차 띠동갑보다 약간 더 차이남)

그러던 어느날 김성철이란 이름을 영어로 표현해보고 싶었다.(정말 그래선 안되었는데..)

그래서 결국 만들어낸 이름이 김섹스시즌이었다.(ㅠㅠ 망할내인생)

혼자 꽤나 만족해서 오래 간직하고 싶어 어쩔까 하다가

고객정보 메모란에 김섹스시즌을 저장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래서 실행에 옮겼다.




















후 씨발 근데 메모가 아니라 메세지였다....

또 한번 매출을 깎는 사건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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